"축하한다, 동생아" 한선화 동생 한승우 엑스원 데뷔 응원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배우 한선화(30)가 그룹 엑스원의 한승우(26)를 응원했다. 한승우는 한선화의 친동생이다.
한선화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X1 PREMIER SHOW-CON' 축하한다 동생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동생 한승우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그는 동생을 위해 엑스원 콘서트를 즐기며 동생 한승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한선화의 동생 한승우는 케이블 채널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X101'에 출연해 최종 멤버로 선택되면서, 엑스원으로 데뷔하게 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한편 한선화는 올해 OCN 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