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신사옥 건립 박차…"TF 발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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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공영홈쇼핑은 신사옥 건립을 위해 ‘신사옥건립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개국 때부터 최근까지 뉴스 진행 용도로 만들어진 2개 스튜디오로 하루 약 18시간의 생방송을 운영해 왔다. 낮은 층고와 협소한 면적에 따른 제약을 극복하고 방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입주 건물이 아닌 외부에 대형 스튜디오를 임차해 현재 3개의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개국 초 5개층을 임차해 사용하다 현재는 2개 층 일부를 추가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데,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공간부족과 임차료 부담 등의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같은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신사옥건립 TF 운영이 계획됐다고 공영홈쇼핑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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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사옥 건립을 검토하게 됐다”면서 “안정적인 방송 환경 구축을 통해 고객과 우리 중소기업?농어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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