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추석 장 보세요"…롯데홈쇼핑, 추석 특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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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홈쇼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달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전국 산지 특산품, 프리미엄 먹거리, 가정간편식(HMR) 등을 집중 선보이는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인해 사과?배 등 전통적인 과일 대신 다양한 산지 특산품과 전 세계 프리미엄 먹거리 상품 편성을 확대했다. 30일 오후 6시40분에는 '함평천지한우 정육세트'(1++)를, 내달 1일 오전 8시50분에는 '횡성축협한우 정육세트'(1++) 등 고급 정육세트를 선보인다.

또 '최유라쇼'에서 내달 5일 오후 8시40분 프리미엄 시푸드 뷔페 '바이킹스 워프'의 활 킹크랩과 스페인 고급 수제햄 '몬테사노 하몽'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제주도 왕망고'를 비롯해 경북 김천의 샤인머스켓, 부산 '맛의명태자 명란젓' 등 전국 이색 특산품도 특집 기간 동안 연이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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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화되고 있는 명절 풍속도에 따라 HMR도 확대한다. 내달 3일에는 명절 음식인 갈비찜, 잡채, 모듬전으로 구성된 '홍진경 한상차림 세트'를 론칭하고, '김나운의 요리조리' 프로그램을 통해 이달 28일부터 '언양식불고기 와규한판', '손질새우', '떡갈비'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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