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 ‘유관기관 합동 정화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용상)는 26일 무등산국립공원의 주요 계곡 일원 및 탐방로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직원·자원활동가·원효지구 상가주민·119산악구조대·공군제8331부대 등 60명이 참여해 원효계곡 및 주변 탐방로를 중심으로 전개했다.
이날 총 530㎏의 불법 투기 쓰레기를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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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수생태계를 포함한 자연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배낭무게 줄이기, 자기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에 동참해주기 바란다”며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 형태의 변화에 따른 유연한 관리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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