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우아한 가’ 홍보 나서 “한 번 보면 두 번 세 번 보게 될걸”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배우 임수향이 드라마 ‘우아한 가’ 홍보에 나섰다.
21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십분 남았다. '우아한 가' 첫 방을 위해 모석희가 쏜다. 이번에도 제대로 열심히 홍보해보겠다요. 한 번 보면 재밌어서 두 번 보게 될걸 세 번 보게 될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회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언니 너무 예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드라마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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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수향이 출연하는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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