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부터 러닝까지' 마모트, 여름철 액티비티용 쿨링 이지웨어 출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폭우와 폭염이 번갈아 가며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가 7일 쿨링 소재 이지웨어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라모나 민소매티’는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여성용 민소매 티셔츠로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 시는 물론 휴가지에서도 간편하게 입기 좋다. 쿨링 소재인 드라이실 특유의 우수한 통기성과 흡습속건 기능으로 땀이 나도 금방 건조돼 여름철 야외활동에도 쾌적함을 제공한다. 색상은 화이트, 핑크, 그레이 세 가지, 깔끔한 디자인에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줘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카고 스타일의 ‘밀리건 4부팬츠’를 매치하면 시원하면서도 활동성을 높인 쿨링 아웃도어룩을 완성할 수 있다. 면과 나일론 혼방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양쪽의 커다란 포켓이 귀여운 느낌을 더한다. 색상은 베이지, 네이비 두 가지로 어떤 착장에나 코디하기 쉬워 활용도가 높다.
남성용 ‘19프로버 브이넥티’ 역시 드라이실 원단을 사용, 땀 흡수 및 건조 기능이 좋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단독 혹은 이너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며 운동복으로도 제격이다. 색상은 블루, 그레이, 네이비 세 가지로 출시됐다.
‘매닉스 4부 팬츠’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5부 팬츠로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어떤 활동에도 움직임에 제약 없이 편하고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러닝, 아웃도어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 연출하기 좋은 실용적인 제품이다. 색상은 다크 블루, 블랙, 차콜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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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트 관계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위 속 옷차림으로는 깔끔하고 편안한 티셔츠 한 장에 반바지를 매치하는 것만큼 시원한 것이 없다”며 “아웃도어 특유의 쿨링 소재에 활동성을 갖춘 간편한 이지웨어 룩으로 올 여름 쾌적하게 액티비티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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