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미국의 7월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가 16만4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3.7%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7월 중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는 16만4000명 늘어나 시장 예상치(16만5000명)에 소폭 미달했다. 전월(22만4000명) 대비로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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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달 실업률은 3.7%로 시장 예상치(3.6%)를 소폭 웃돌았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0.3% 늘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3.0%를 기록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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