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문학세상은 올해 신인상 공모 수상자로 다섯 명을 선정했다고 2일 전했다. 평론 부문의 이원규(59) 씨와 시 부문의 민은희(60)ㆍ한상용(54)ㆍ김용성(44)ㆍ이석균(37) 씨다. 소설과 동화 부문에서는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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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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