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매월 1일 '위메프데이'…최대 55% 할인·타임특가
카테고리별 쿠폰 할인·브랜드 중복할인 혜택 제공
라헨느 써큘레이터 9900원·명랑핫도그 교환권 500원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위메프가 매월 1일을 '위메프데이'로 정하고 매월 1일에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위메프는 오는 8월1일 ‘위메프데이’에서 최대 55% 쿠폰 할인 프로모션과 타임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카테고리별 쿠폰에 브랜드별 추가 쿠폰을 중복 적용하면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테고리별 쿠폰은 패션 최대 30%, 마트·가전·디지털 카테고리는 최대 20%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을 ID당 3장까지 발급한다. 1만원 이상 결제할 때 적용받을 수 있고 상품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브랜드별 쿠폰은 ▲페넬로페 최대 2000원 ▲유한킴벌리 10% ▲슈퍼대디 10% ▲P&G 10% ▲강블리라이프 2000원 ▲패스트캠프 25% ▲아디다스 10% ▲나이키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 쿠폰은 카테고리 쿠폰에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다.
행사 당일 24시간 동안 정각마다 타임특가도 진행한다. 1일 자정 예스언더웨어 1만5000원 상품권(오프라인 전용)을 100원에 판매한다. 오전 6시에는 라헨느 쿨 에어 자동회전 써큘레이터(LCLD-8000W)를 9900원에, 오후 6시에는 명랑핫도그 통모짜핫도그 교환권을 5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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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위메프 영업본부장은 “매월 1일에는 위메프에서 최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위메프데이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매월 위메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특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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