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100억원 규모 토목공사 수주
경기 평택에 있는 약 5만8000평에 대한 부지 조성, 도로공사, 기반 시설공사 등 포함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이 100억원 규모의 토목공사를 수주했다.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053590 KOSDAQ 현재가 2 전일대비 2 등락률 -50.00% 거래량 130,243,511 전일가 4 2024.10.04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한국테크놀로지,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합병 철회 한국테크놀로지, 50억원 유상증자…데이원홀딩스에 제3자 배정 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평택 소사 3지구 도시개발 사업기반 시설공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경기도 평택에 있는 약 5만8000평에 대한 부지 조성, 도로공사, 기반 시설공사 등을 포함한다.
계약금액은 약 100억원이다. 다음 달 착공해 내년 11월 준공 계획이다.
공사가 끝난 뒤 해당 부지에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의 뉴비전 엘크루 약 1400세대와 학교, 상가, 단독주택, 공원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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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연이은 수주에 고무적"이라며 "신규 수주에 총력을 다하고 있어 하반기 더 많은 공사를 따낼 것으로 예상된다. 조만간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사업 등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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