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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향" 두산家 박서원♥조수애, 출산 후 근황 공개

최종수정 2019.07.23 14:51 기사입력 2019.07.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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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40)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27) 전 JTBC 아나운서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캡처

박서원(40)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27) 전 JTBC 아나운서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박서원(40)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27) 전 JTBC 아나운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 전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 전무는 아기를 품에 안은 채 아기와 코를 맞대고 있으며, 조수애는 미소를 지으면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박 전무와 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한 달 만인 지난 1월 조 전 아나운서가 임신 5개월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조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맙다"라면서 보도 내용을 일부 인정했다.

이후 지난달 13일 '스포츠조선'은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조 전 아나운서가 출산을 했으며,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산그룹 측은 "사적 영역이라 사실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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