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잉, 中 외교부 신문사 사장으로 승진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외교부 신문사(司) 사장(국장급)으로 승진했다.
22일 중국 외교부는 홈페이지에 화 대변인을 신문사 사장으로 소개하며 그 밑에 겅솽과 위둔하이 부사장이 움직이는 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중국의 중요 외교활동 소식을 발표하고 중국의 대외정책을 설명하는 일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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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중국 외교부 신문사 사장으로 있던 루캉 대변인은 외교부 북미대양주사 사장으로 영전했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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