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사고 재지정 평가에서 탈락한 8곳 학교들에 대한 청문회가 열린 22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자사고 학부모연합회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재지정 탈락 취소를 촉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