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요거트 빙그레, 트렌드 반영한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국내 떠먹는 발효유 1위 요플레가 최근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다양한 맛을 즐기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신제품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 것.
28일 빙그레에 따르면 신제품 ‘요플레 오리지널 패션프루트’는 최근 젊은 세대에 호응을 얻고 있는 ‘패션프루트’를 국내 최초로 떠먹는 발효유로 구현했다. ‘플립타입 요거트(꺾어 먹는 요거트)’도 출시했다. 요플레 토핑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간편식 시장 카테고리 공략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요플레 토핑 다크초코’, ‘요플레 토핑 오트&시나몬’의 2종으로 출시한 이 제품은 무엇보다 토핑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주력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요플레는 국내 발효유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30여년간 요거트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작년 요플레는 약 1400억원 어치, 총 3억6000만개, 일 평균 98만개가 팔렸다. 한해 동안 팔린 요플레를 일렬로 세우면 서울-부산을 약 27번 왕복할 수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