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영국 집권 보수당 당대표 경선 투표에서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20일(현지시간) 오전 영국 보수당은 하원에서 당대표 경선 4차 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투표에서 157표를 받은 존슨 전 외무장관이 1위를 차지했으며 마이클 고브 환경장관이 61표, 제러미 헌트 외무장관이 59표를 받았다. 34표를 받은 사지드 자비드 내무장관은 기준에 미달하는 표를 얻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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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국 보수당은 오후 3시30분부터 투표를 다시 실시해 최종 후보자를 2명으로 추린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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