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엑소 보컬라인의 솔로 데뷔…첸은 발라드, 백현은?
백현이 첸이 이어 솔로 데뷔를 치른다. 그가 선보일 음악은 어떤 색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백현의 첫 번째 미니앨범 'City Lights'(시티 라이츠)가 오는 7월 10일 발매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엑소 멤버 중에서는 첸이 지난 4월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로 음원차트 1위를 달성했다. 그 뒤를 이어 이번에는 백현이다. 백현은 그동안 엑소, 엑소-첸백시 유닛, 솔로 음원, 듀엣 음원 등을 선보이면서 보컬리스트로서 차근히 성장해 왔다.
첸이 발라드 음악으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했다면 백현이 솔로로 선보이는 음악은 어떠할지 궁금해진다. 처음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초점이 흐린 채 백현의 뒷모습을 담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와 '시티 라이츠'라는 타이틀에서 도시적이고 세련된 음악을 들려주지 않을까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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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보컬 멤버인 만큼 탄탄한 가창력, 그룹 활동을 통해 쌓은 퍼포먼스 실력 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첫 앨범에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앨범 참여도는 어느 정도일지, 솔로 가수 백현의 색깔은 무엇일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권수빈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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