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가인 SNS 캡처

사진=송가인 SNS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가수 송가인이 호남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송가인은 20일 오전 전라도 광주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다가 전북 김제시 봉남면 인근 호남고속도로에서 화물차와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화물차는 송가인이 탄 차량 측면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송가인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당 차량은 70~80% 가량이 파손됐다.

큰 부상을 피한 송가인은 목과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서울 소재 한 종합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AD

한편 송가인은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