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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밀리언셀러의 귀환 '씨푸드아일랜드' 출시

최종수정 2019.06.20 08:38 기사입력 2019.06.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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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밀리언셀러의 귀환 '씨푸드아일랜드'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미스터피자는 대표 밀리언셀러 제품이었던 ‘씨푸드아일랜드’를 재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씨푸드아일랜드는 2007년 12월 출시 당시 두 달도 안 돼 100만판 이상을 판매하며 단시간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제품이다. 피자 한 판에 다채로운 해산물을 풀코스로 담아낸 메뉴로 고급 해산물을 피자 토핑으로 활용한 프리미엄 씨푸드피자의 원조로 평가받고 있다.


2019년 버전의 씨푸드아일랜드는 전작의 계보를 이어 각종 해산물을 한 판에 풍성히 담아 신선한 바다의 풍미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피자다. 천연발효종을 넣어 더욱 담백하고 쫄깃한 도우 테두리에 달콤한 고구마 무스를 채우고 그 위에 씨푸드아일랜드의 시그니처인 코코넛 쉬림프를 올려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새콤달콤한 디종 오렌지 소스를 곁들인 코코넛 쉬림프는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로 즐길 수 있어 하나의 메뉴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피자 중앙에는 격자무늬로 칼집을 낸 솔방울 오징어를 원형으로 토핑했고 그 옆에 버터플라이 새우를 얹어 탱글탱글한 식감을 더했다. 여기에 신선한 유기농 토마토와 한국인 입맛에 맞는 마늘의 풍미가 가득한 마리나라 소스를 드레싱해 해산물 특유의 진한 풍미를 배가했다.


씨푸드아일랜드는 20일부터 전국 미스터피자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2만9500원, 라지 사이즈 3만7500원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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