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도우미]"해외 주식 손 쉽게" 신한금투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해외 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사고 적립식으로도 투자할 수 있는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는 자동으로 환전해 해외 주식을 매수한 뒤 원하는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을 때 매도해준다. 미국시장에 상장된 섹터별 주요 상장지수펀드(ETF)와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가 추천하는 유망 미국 종목을 적립식으로 매수한다.
특히 소수점 적립 플랜을 신청할 경우 미국 주식 주요 종목을 0.01주 단위로 매수할 수 있다.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A(구글), 넷플릭스 같은 고가 우량주도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단 종목당 5만원 이상이어야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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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 교환권 시스템과 대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해외 주식 교환권은 소수점 매매 서비스와 연계해 해외 주식 교환권을 계좌에 등록하고 해외 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해준다. 해외 주식 대여는 해당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 그 주식을 잠시 빌려주고, 그에 따른 대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이 주식을 대여한 상태에서도 즉시 매도가 가능하고, 배당과 같은 모든 주주 권리를 누릴 수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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