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서울시, 바이오·스마트시티 등 창업·중소기업 인도 진출 돕는다

최종수정 2019.06.18 11:15 기사입력 2019.06.18 11:15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올 하반기 서울을 주소지로 하고 있는 바이오,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등 신성장분야 우수 창업·중소기업 15개사를 선발해 인도 외국투자자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7월5일까지 모집공고 대행업체인 아이플러스 센터를 통해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15개 기업으로 선정되면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인도 투자가로부터 실제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교육부터 투자설명회 기회까지 종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9월 열리는 현지 투자설명회에서 해당 투자자와 1:1 개별상담으로 외국인투자 유치 가능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TODAY 주요뉴스 꽃밭 사진 속 '노마스크' 제니…방파라치에 신고 당해 꽃밭 사진 속 '노마스크' 제니…방파라치에 신...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