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산업, 육류·어류·채소 따로 쓰는 '인덱스 도마' 출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이 여름철을 맞아 식재료에 따라 위생적으로 쓸 수 있는 '인덱스 도마'를 출시했다.
식중독의 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조리 기구의 세척과 보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고 육류·어류·채소를 함께 조리할 때는 도마를 반드시 구분해서 써야한다.
코멕스산업의 인덱스 도마는 3개의 도마와 1개의 받침대로 구성, 식재료에 따라 도마를 나눠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인덱스 형태의 디자인에 하단부에는 식재료에 맞는 귀여운 아이콘이 표기돼있어 구분이 용이하고 꺼내 쓰기도 편리하다. 블루, 그레이, 민트 등 화사하고 모던한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인덱스 도마 내부는 파티클보드가 결합된 튼튼한 복합구조로 뒤틀림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도마 받침대 하단부에는 독특한 물빠짐 설계를 적용해 세척 후 물기가 쉽게 제거되고 빠르게 건조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코멕스 관계자는 "주방 위생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여름철을 맞아 3개의 도마로 구성된 ‘인덱스 도마 세트’는 인덱스 디자인에 식재료 모양 아이콘, 세련된 파스텔톤 컬러와 패턴까지 사용 편의성은 물론 디자인 요소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