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다이나믹듀오 개코 아내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김수미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김수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위에 씨스루 셔츠를 걸치는 것도 예쁜 거 같아요"라며 "수영복 촬영이 끝나자마자 저는 킹크랩을 우걱우걱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 화보 사진을 올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균형잡힌 몸매가 시선을 끈다. 김수미는 5kg을 증량하는 게 목표라며 현재 신체 사이즈를 "165cm에 44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5월 개코와 결혼 후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