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용평리조트…"김정은, 통일교 한학자 총재 북 초청"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모나용평 모나용평 close 증권정보 070960 KOSPI 현재가 2,945 전일대비 10 등락률 +0.34% 거래량 47,558 전일가 2,935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모나용평 주요주주, 장기 투자 성향 전문투자자 대상 블록딜 추진 모나용평, 아시아 최초로 발왕산서 'UCI MTB 월드시리즈' 대회 개최 모나용평, '달마오픈 챔피언십'·'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 동시 개최 가 강세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평양을 방문할 준비가 됐다고 밝힌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용평리조트는 9일 오전 9시4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60원(6.39%) 오른 7660원에 거래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통일교재단은 계열사인 선원건설의 지분 9.8%를 포함 용평리조트의 지분 48.8%를 보유하고 있다. 용평리조트는 통일교재단의 국내 최우선 주력 계열사다.
통일교재단은 수십년전부터 여러 대북사업을 왕성하게 펼치며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구축해왔다. 현재 북한의 현대차 격인 평화자동차도 1998년 통일교재단의 투자로 설립된 남북 최초의 합영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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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은 이날 "한학자 총재가 내년 평양을 갈 준비가 돼 있다"며 "올해 정초인 1월1일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장이 이미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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