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광둥성, 5월부터 韓 포함 53개국 무비자 방문 허용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5월부터 중국 광둥성이 53개 국가와 지역의 외국인들의 144시간 무비자 방문을 허용한다고 1일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다.
한국·일본 등 아시아 6개국, 미국·캐나다 등 미주 6개국 등 총 53개 국가와 지역이 무비자 입국 대상에 해당한다. 해당 지역 외국인은 비자 없이도 광둥성에 입국해 성 내 21개 현급 도시에 머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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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입국 수속이 가능한 공항 세곳은 선전바오안공항, 광저우바이윈공항, 지에양차오샨공항 등이다. 중국 정부는 이와 같은 무비자 입국 허용 조치가 광둥성과 인근 지역의 관광산업 촉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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