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탔을 것으로 추정되는 전용열차가 24일 오전 10시 40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전 9시40분)께 북·러 국경을 넘어 하산역에 잠시 멈췄다고 연해주 주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AD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