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진기자
입력2019.04.24 09:58
수정2019.04.24 09:58
속보[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탔을 것으로 추정되는 전용열차가 24일 오전 10시 40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전 9시40분)께 북·러 국경을 넘어 하산역에 잠시 멈췄다고 연해주 주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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