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현대자동차는 22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3호 의안인 이사선임의 건에 투표한 결과, 회사 측이 추천한 윤치원, 유진오, 이상승 후보가 선임됐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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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후보의 찬성률은 참석주주 대비 90.6%, 82.5%, 77%으로 집계됐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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