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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여가부 차관, 구로구 다문화센터 방문

최종수정 2019.03.22 06:00 기사입력 2019.03.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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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은 22일 서울시 구로구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가족 자녀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로구에서 중도입국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한국어 지도 및 방과 후 돌봄 지원 프로그램 '구로프렌즈'의 참여자들도 종사자들과 함께 참석한다.

김 차관은 구로구 센터에 방문해 구로프렌즈의 한국어 교실을 참관한 후 다문화가족 자녀 및 센터 종사자들과 현장 지원 등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 차관은 "다문화가족은 이미 우리 삶 속에 스며든 이웃이자 친구"라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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