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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 LF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 모델 됐다

최종수정 2019.03.08 09:35 기사입력 2019.03.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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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 LF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 모델 됐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여성복 브랜드 바네사브루노아떼의 슈즈 라인이 방송인 김나영을 봄·여름 시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바네사브루노아떼는 편안하고 감각적인 프랑스 감성 스타일을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로 의류뿐만 아니라 슈즈 라인 제품군을 강화하는 동시에 방송인 김나영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나영은 방송에서의 재치 있는 활약은 물론 뛰어난 패션 센스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패션 매거진에서도 주목하는 패셔니스타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등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전속모델 발탁과 함께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굿럭 슈즈’를 봄·여름 시즌 테마로 정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슈즈 라인을 선보인다. 올해도 열기가 이어지는 어글리 스니커즈는 물론 이번 시즌 새롭게 기획한 슬링백 스니커즈,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슬링백 뮬,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의 금속 장식 로퍼 등 각기 각색의 세련된 아이템을 출시한다.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가 공개한 화보 속 김나영은 강렬한 블루 색상의 재킷, 팬츠와 함께 차분한 베이지 색상의 슬링백 스니커즈를 매치해 멋스러운 룩을 선보였으며, 하늘색 스트라이프 패턴 원피스에 메쉬 소재의 핑크색 슬링백 슈즈를 더해 시원하면서도 우아한 봄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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