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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미세먼지 피해 호텔에서 독서 어때요"…'북캉스' 패키지 출시

최종수정 2019.03.08 08:30 기사입력 2019.03.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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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미세먼지 피해 호텔에서 독서 어때요"…'북캉스'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최악의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활동이 망설여지는 최근 신라스테이가 호텔 안에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북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북캉스 패키지는 오롯이 호텔 안에서만 힐링하며 여유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으로, 유명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콘서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북토크 콘서트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에세이 저자 김하나·황선우 작가를 초대해 진행한다. 주제는 '싱글이 세상과 더불어 또는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법'에 대한 이야기로 작가와 대화를 나누듯 편안하게 이뤄질 예정이다.


콘서트는 오는 15일 신라스테이 서초와 22일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저녁 8시부터 약 두 시간 가량 진행한다. 패키지 이용고객은 투숙일이 아닌 날에도 참석이 가능하다.


5성급 호텔수준의 객실용품과 안락한 객실상태, 미니멀리즘 콘셉트의 모던한 분위기까지 갖춘 객실에서 독서하고, 유명작가와 북토크로 제대로 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패키지는 ▲스탠더드 객실(1박)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도서(2권) ▲COVA 커피(테이크아웃, 2잔) ▲신라스테이 베어(2개) ▲신라스테이 북토크 입장권(사전 예약 필수) 제공이며, 신라스테이 광화문·마포·서대문·역삼·서초·구로에서만 오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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