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회담장 도착…11시부터 김정은과 핵담판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 중인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틀째인 28일 오전 8시39분(한국시간 10시39분) 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회담장인 소피텔메트로폴호텔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11시)부터 단독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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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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