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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1만3000명 점주들과 '비전' 공유…'1600원 택배' 신설

최종수정 2019.02.19 10:07 기사입력 2019.02.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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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1만3000명 점주들과 '비전' 공유…'1600원 택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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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GS25는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aT 센터에서, 27일과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9년 상품 전시회'를 열고 1만3000여개 점포 경영주들과 비전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GS25는 이번 상품전시회 개회식에서 점포를 운영한지 20년을 맞은 경영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인 '투웨니스 클럽' 인증식도 진행했다. 올해는 전국 총 19개 점포의 경영주들이 투웨니스 클럽에 가입, 총 46개 점포가 이름을 올렸다.

GS25는 올해 핫 트렌드 상품으로 ▲가치중심의 든든한 한끼 ▲더 신선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냉동식품 ▲고품질 디저트 ▲시즌에 맞는 상품 등을 제시했다.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기능 강화도 천명했다. 올해 서비스 상품의 핵심 키워드를 금융, 택배, 자동차 등 세 가지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GS25에서 발송 접수를 하고 GS25에서 나흘 후 받는 서비스를 론칭, 기존 택배보다 1000원가량 저렴한 1600원 수준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또 급속 전기차 충전 설비를 2024년까지 GS25와 GS수퍼마켓 매장에 500개까지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박찬진 GS리테일 MD지원팀장은 "상품 전시회는 트렌드와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능과 함께 경영주와 본부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1인 가구 지속 증가, 52시간 근무제 시행, 혼술·혼밥 일상 생활화, 소확행 등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사회 정서적인 변화에 맞춘 상품 개발을 통해 가맹점 매출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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