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오성첨단소재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억5768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37.5%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 줄어든 441억434만원으로 1.3%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556.8% 늘어난 69억6911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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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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