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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스파게티 소스 그대로 ‘냉동 스파게티’ 출시

최종수정 2019.01.29 08:04 기사입력 2019.01.2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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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스파게티 소스 그대로 ‘냉동 스파게티’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대상 청정원이 스파게티 소스 노하우를 그대로 살린 ‘냉동 스파게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편의형 냉동 스파게티의 경우 시즈닝으로만 맛을 내거나 그마저도 본래의 맛을 느끼기에는 아쉬움이 있다는 소비자 평이 많았다. 청정원은 국내 스파게티 소스 시장에서 30%가 넘는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리딩 브랜드로, 이러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청정원 스파게티 소스로 만든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청정원 ‘냉동 스파게티’는 청정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스파게티 소스를 사용하여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영하 40도에서 급속 냉동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바로 삶은 것 같은 쫄깃한 면 식감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패키지에 증기배출구를 적용해 조리 편의는 물론 품질도 높였다. 증기배출구는 상단 비닐을 뜯지 않고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하도록 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면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익게 하는 역할을 한다.


‘토마토 스파게티’는 맛있게 구워낸 마늘과 양파의 풍미와 큼직한 토마토로 만들어낸 정통 토마토 스파게티다. 기존 제품들과 달리, 토마토 원물을 사용해 더욱 신선하고, 더 진한 토마토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로제 스파게티’는 큼직한 토마토와 국내산 생크림, 양파, 바질, 오레가노로 맛을 내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한 로제 스파게티다. ‘알프레도 스파게티’는 아메리칸 파마산치즈와 국내산 생크림으로 만든 정통 알프레도 파스타 소스로, 우유크림이 거의 없는 타제품 대비 국내산 우유로 만든 생크림이 무려 20%나 들어있다.

청정원 편의2팀 유지형 팀장은 “자녀의 간식용으로도 좋고, 1인 가구의 간단한 식사용으로도 좋은 제품“이라며 “가정에서 청정원 스파게티 소스를 사용해 직접 조리한 것과 같은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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