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기아자동차는 보통주 1주당 9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을 2.7%이며 배당금 총액은 3608억3800만원이다.

AD

이날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실적도 공시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1574억7500만원으로 전년대비 74.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조1698억원으로 1.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조1559억4300만원으로 19.4% 증가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