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뉴스룸 갈무리]

[사진=JTBC 뉴스룸 갈무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손석희 JTBC 대표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프리랜서 기자 김 모(49) 씨가 공갈 미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

AD

25일 서울서부지검에 따르면 전날 손 대표 측은 김씨를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서부지검은 형사 1부에 배당하고 경찰에 수사지휘를 내릴 계획이다. 또 김씨가 손 대표를 폭행 혐의로 신고한 사건을 수사 중인 마포경찰서에서 고소 사건을 병합해 수사하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식 주점에서 손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손 대표를 피혐의자 신분으로 내사 중이다. 손 대표는 전날 "사실무근"이라며 입장문을 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