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영상으로 회복하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상승한 22일 서울 종로구 북학산 팔각정에서 바라본 도심이 미세먼지 유입에 흐리게 관측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하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상승한 22일 서울 종로구 북학산 팔각정에서 바라본 도심이 미세먼지 유입에 흐리게 관측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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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서울시는 23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시 전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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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실외활동을 해야 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25개 구의 시간 평균 농도는 오전 10시 78㎍/㎥, 오전 11시 89㎍/㎥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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