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몬트리조트 최종일 1언더파 2타 차 우승, 통산 5승째

지은희가 다이아몬드리조트 최종일 4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레이크부에나비스타(美 플로리다주)=Getty images/멀티비츠

지은희가 다이아몬드리조트 최종일 4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레이크부에나비스타(美 플로리다주)=Getty images/멀티비츠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맏언니' 지은희(32ㆍ한화큐셀)의 개막전 우승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부에나비스타 포시즌골프&스포츠클럽(파71ㆍ6645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9시즌 첫 대회 다이아몬드리조트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총상금 120만 달러) 최종일 1언더파를 보태 2타 차 우승(14언더파 270타)을 완성했다. 시즌 첫 승이자 지난해 3월 기아클래식 이후 10개월 만에 LPGA투어 통산 5승째다. 우승상금은 18만 달러(2억원)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