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3형제, 트룩시마 관련 특허 승소...강세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0,5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1.45% 거래량 785,326 전일가 193,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이 트룩시마 관련 특허 승소 소식에 18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9분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2.56% 오른 20만500원에 거래됐다. 셀트리온제약은 3.86% 오른 5만9200원,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98% 오른 6만5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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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복제약) '트룩시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인 '리툭산'의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hronicLymphocytic Leukemia, CLL) 적응증에 대한 국내 특허를 무력화하는 특허 무효 항소심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이로써 트룩시마의 국내 판매에 장애가 될 수 있는 특허 관련 위험이 대부분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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