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승재·시안, 스키장에서 '이동국 극기훈련' 돌입…눈물 펑펑 흘린 사연 공개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고승재가 절친 시안이와 함께 스키장에 방문한다.
'슈돌'에서는 승재가 설수대 삼남매와 스키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승재와 시안이는 서로 주먹 인사를 나누며 절친다운 찰떡 호흡을 보였다. 이후 스키장에 온 이유가 '이동국 동계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된 승재와 시안이는 PT체조에 이어 썰매 대결에 돌입했다.
수아 누나를 썰매에 태울 사람으로 고른 승재는 "수아 누나가 너무 예뻐서"라고 답하며 부끄러워한다. 그러나 생각보다 수아 누나가 탄 썰매가 빠르게 움직이지 않자 재경기를 요청했고 이번엔 설아 누나를 태우며 빠른 속도로 썰매를 끌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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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의 빠른 속도에 당황한 시안이가 "잠시만 기다려라. 내가 바꿔줬지 않냐"며 소리쳤지만, 승재가 멈추지 않자 시안이는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이어 승재 역시 눈물을 쏟아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시안이와 승재의 우정이 무사히 지켜질 수 있을지 20일 오후 5시 방송되는'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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