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유로존의 경기체감지수와 기업환경지수, 산업 및 서비스기대지수 등이 줄줄이 예상치를 밑돌았다.


8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지난달 경기체감지수(ESI)가 107.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예상치 108.3은 물론 전달 109.5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기업환경지수(BCII)도 예상치(1)의 82% 수준인 0.82를 기록했다. 전달 1.09보다 역시 내려갔다.

AD

산업신뢰지수는 3.0으로 예상됐지만 3분의 1 수준인 1.1로 나타났다. 전달에는 3.4였다.

서비스신뢰지수는 예상치 12.3보다 소폭 떨어진 12.0을 기록했다. 전달 13.3보다도 낮았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