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진로교육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3일 교육부가 주관한 ‘2018년 진로교육 분야 유공 표창’에서 우수기관에 선정 돼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화순군은 지난 2017년 ‘명품화순교육 실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부터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분야 7개 사업에 6억2000여만 원 등 5개 분야 48개 사업에 64억8000여만 원을 지원했다.
‘다양한 경험이 학생들의 꿈을 찾는 길’이라는 방침으로 초·중학교 진로교육 운영,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고교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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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화순군은 신규시책으로 화순 글로벌인재 육성 지원사업과 진로교육 페스티벌을 추진해 청소년과 학부모는 물론 교육 관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화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이 곧 미래라는 생각으로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명품교육도시 화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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