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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정영주, 원하던 소방관과 소개팅…첫 대화부터 '술술'

최종수정 2019.01.04 07:03 기사입력 2019.01.0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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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정영주와 김성원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정영주는 서점에서 미팅 상대인 김성원을 만났다. 소개팅남 김성원은 듬직한 체격에 훈훈한 외모를 지닌 소방관이었다. 특히 김성원은 정영주가 공연하는 충무아트홀 맞은 편 소방서에서 근무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서로 닮은 점이 많았다. 입술 옆 비슷한 위치에 점을 가지고 있고, 두 사람은 과거 오랫동안 살았던 동네가 서울 관악구라는 점도 같았다. 정영주는 수영에 소질이 있었고, 김성원도 과거 수영 강사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갔다.

이날 정영주는 김성원에게 책을 선물했고, 서점을 나온 두 사람은 저녁 식사 후 남산으로 이동했다. 특히 김성원은 정영주에게 음식을 덜어주고, 추운 날 장갑을 선물하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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