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기해년 새해를 맞아 4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9 건설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AD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및 정부, 건설단체, 건설기업인, 정부투자기관 인사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