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홈카페’, 커피 애호가들 대상으로 인기몰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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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기업 쿠팡(대표 김범석)이 최근 오픈한 ‘홈카페’ 테마관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 관계자는 “지난달 오픈한 ‘홈카페’는 돌체구스토, 스타벅스, 일리 등 국내외 유명 커피 관련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커피 전문관”이라며 “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데다 각각의 상품들을 원두, 커피머신, 카페시럽, 커피도서 등 총 9개의 카테고리로 알차게 구성한 결과,커피 애호가들로부터 호평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홈카페의 대표상품으로는 독특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스마트 기능을 겸비한 ‘돌체구스토 미니미 머신 + 캡슐 2박스’를 8만9000원대에, 5가지의 유용한 세트 구성품으로 핸드드립커피를 즐기는 ‘코맥 자기 커피 드립 세트(400mL)’를 1만3600원대에,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무형광 천연펄프를 사용한 ‘탐사 종이컵(260ml 100개)’을 59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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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쿠팡 홈&키친 그룹장은 “최근 가정에서도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거나 추출해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홈카페’를 통해 고객들이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각종 커피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의 테마관은 ‘홈카페’를 비롯해 프리미엄 PB(자체상표) 브랜드 ‘탐사(TamsaaTM)‘와 ‘유기농/친환경’, ‘맨즈그루밍’, ‘임신준비물’, ‘여행용품’, ‘한복’ 등으로 구성,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군을 알맞게 구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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