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인천 등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나쁨'을 기록한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가 뿌옇게 보인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서울, 경기, 인천 등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나쁨'을 기록한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가 뿌옇게 보인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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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설 기자] 서울시는 31일 오전 8시를 기해 전날 서울 지역에 발령했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의 시간 평균 농도가 90㎍/㎥ 이상인 상태로 2시간 지속하면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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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의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시간 평균 33∼61㎍/㎥다. 주의보 발령 기준보다는 낮지만 야외활동을 자제할 필요가 있는 '보통'에서 '나쁨' 수준이다.


앞서 전날 오전 11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다.

이설 기자 ss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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