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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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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대로 일대를 지나는 차량들의 불빛이 빠르게 이동하며 시원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 정유년,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사자성어가 절실하게 느껴진 한 해였다.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탄핵, 북한의 6차 핵실험 강행, 중국의 사드배치 보복 등 환희와 감격, 분노와 고통의 경계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다가오는 무술년 새해에는 국민들의 삶에 자유와 희망이 가득하기를 기대해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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