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철 우이신설선 (해당 사진은 기사 중 특정 내용과 연관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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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이 오늘(25일) 단전 사고로 6시간째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서울시와 경전철 우이신설선 운영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4분께 우이신설선 신설동역행 1004열차가 솔샘역에서 북한산보국문역으로 운행를 하던 중 단전으로 멈췄다.


이 사고로 해당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40여명은 약 26분 동안 전동차에 갇혔다. 경전철 운영사는 이들을 북한산보국문역으로 대피시키고 모든 전동차 운행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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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사 측은 사고 전동차가 전차선 장치를 치며 전차선 지지대와 전력공급라인 일부가 손상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께부터 북한산우이역부터 솔샘역, 솔샘역에서 신설동역으로 구간을 분리해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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