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27일, CJ아지트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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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기념으로 오는 26~27일 CJ아지트 대학로에서 뮤지컬 갈라 콘서트 '2017 UNSUNG(언성)'을 연다.


'언성'은 아직 불리지 않은, 숨은 보석 같은 노래라는 뜻을 담고 있다. CJ문화재단 공연부문 지원 사업인 '스테이지업'을 통해 발굴, 콘텐츠 개발과정을 거쳐 리딩공연 무대에 오른 뮤지컬 작품들의 주요 넘버를 소개한다.

26일은 뮤지컬 '풍월주' '아랑가' '여신님이 보고계셔' '안녕! 유에프오' 등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로 자리 잡은 스테이지업 선정작들의 인기 넘버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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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은 최근 리딩공연을 마친 뮤지컬 '붉은정원' '송 오브 더 다크(Song of the dark)' '미스대디'와 CJ문화재단의 첫 기획제작 뮤지컬 '판'의 주요 넘버와 하이라이트 시연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에는 정상윤, 박인배, 김대현, 강정우, 송상은, 최현선, 주민진, 최유하, 안재영 등이 참여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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