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 숭실대, 수능 100%…변경된 영역별 반영비율 체크
숭실대학교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1096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올해부터는 수능 100%(실기고사전형 제외)로 뽑는 것이 특징이다.
정시 일반전형에서 인문ㆍ경상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 또는 과학 2과목)를 반영하고, 자연계열1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한다. 자연계열2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 또는 과학 2과목)를 반영한다.
수학 가형과 과탐 응시자는 각각 표준점수 10%, 백분위 5%의 가산점을 받는다. 한국사 가산점의 경우 1등급은 4점, 이하부터는 등급 당 0.5점씩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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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역별 반영비율도 바뀌었다. 인문계열은 국어 35%(변경 없음), 수학(가/나) 15% → 25%, 영어 35% → 20%, 탐구(사탐/과탐) 15% → 20%로 변경됐다. 경상계열은 국어 15% → 25%, 수학(가/나) 35%(변경 없음), 영어 35% → 20%, 탐구(사탐/과탐) 15% → 20%로 바뀌었다. 자연계열1은 국어 15% → 20%, 수학 가 35%(변경 없음), 영어 25% → 20%, 과탐 25%(변경 없음)를 반영한다. 단 탐구영역은 기존에 백분위를 반영했으나 올해는 백분위변환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숭실대의 베어드 입학우수 장학제도는 모든 학과(부)의 성적우수 신입생에게 ▲4년간 장학금 ▲학업지원비(월 40만원) ▲기숙사 4년 무료 제공 ▲교환학생 파견 시 1000만원(최대 2학기) 지원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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